항공기

탑재량-항속거리 트레이드오프 (payload-range trade-off)

탑재량-항속거리 트레이드오프는 사람과 짐으로 무게를 더 실을수록 연료를 덜 실을 수 있고 비행 거리가 짧아진다는 원칙입니다. 제조사는 가벼운 적재 기준으로 최대 항속거리를 제시하므로, 2,000해리로 광고된 경비행 제트가 6명과 스키를 실으면 1,500해리에 그칠 수 있고, 승객 4명으로 대서양을 건널 수 있는 미드사이즈 제트가 8명이면 갠더나 섀넌 경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맞바람과 덥고 고도가 높은 공항은 상황을 더 악화시킵니다. 항공기를 고를 때는 기종 브로셔의 항속거리에 의존하지 말고 실제 승객 수와 수하물을 운항사에 알려 논스톱 가능 여부를 확인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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