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 요금 (ramp fee)
램프 요금은 FBO나 공항이 항공기를 에이프런에 세워 두는 것만으로 부과하는 요금으로, 시설 사용료나 주기료라고도 합니다. 승무원이 일정량 이상의 연료를 구매하면 보통 면제되기 때문에, 운항사가 원치 않는 공항에서 연료를 미리 채우거나 보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수요가 많은 공항에서는 요금이 상당할 수 있습니다. 경비행 제트는 수백 달러, 성수기 애스펀, 테터보로, 니스에서 대형 캐빈 항공기는 하루 $1,000 이상입니다. 야간 주기는 일일 요금이 추가되고, 일부 공항은 피크 행사 기간에 항공기를 원격 주기장으로 옮기거나 아예 떠나도록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