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m이 2029년까지 초음속 여행을 되살리고, 다음은 프라이빗 초음속 제트라던데요.”
2014년 설립된 Boom Supersonic은 2025년 1월 28일 Mojave 사막 위에서 1/3 크기의 XB-1 실증기를 마하 1 너머로 비행시켰습니다. 민간이 개발한 민수 항공기로는 최초이며, 이후 특정 속도에서 대기 굴절을 이용해 들리는 소닉붐 없이 육지 위를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Boomless Cruise'를 홍보해 왔습니다. 실물 크기 Overture는 Rolls-Royce가 철수한 뒤 Boom이 자체 개발 중인 새 엔진 Symphony를 중심으로 계획됩니다.
Boom이 발표한 일정: 2027년 Overture 롤아웃과 엔진 준비, 2028년 첫 비행, 2029년 인증과 취역. 완전 신규 설계 초음속 여객기와 완전 신규 엔진을 그 일정에 인증하는 것은 전례 없는 일입니다. Concorde 프로그램은 두 정부의 지원을 받고도 10년이 걸렸습니다.
비즈니스 제트 쪽에서는 Airbus, Lockheed Martin, Boeing, GE가 시기별로 지원한 Aerion의 AS2가 가장 진지한 시도였으나 2021년 5월 시제기도 만들지 못한 채 접었습니다. Spike Aerospace는 콘셉트를 계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Exosonic은 드론으로 전환했습니다. 마하 0.94의 Bombardier Global 8000이 당분간 실질적인 천장입니다.
그러니 초음속 비행은 여객기로, 광고보다 늦게, 그럴듯하게 돌아오고 있으며, 프라이빗 버전은 여전히 아티스트의 렌더링입니다.
출처: en.wikipedia.org · simpleflying.com ·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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