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애비에이션, 6,700만 달러 규모 마이애미 프라이빗 제트 캠퍼스 착공
오션 애비에이션은 마이애미 이그제큐티브 공항에서 6,700만 달러 규모의 FBO 캠퍼스 착공식을 열었다. 40에이커 부지에 최대 40만 제곱피트의 격납고 공간을 조성한다.
- 착공식은 2026년 10월 7일에 열림
- 마이애미 이그제큐티브 공항에 6,700만 달러 자본 투입
- 최대 40만 제곱피트 격납고 공간 계획
- 40년 지상 임대 계약 아래 40에이커 부지
- 약 2,900개의 건설 일자리와 250개의 상시 일자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
오션 애비에이션은 케네디 루이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지원을 받아 마이애미 이그제큐티브 공항에서 대규모 프라이빗 항공 캠퍼스 공사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공항 부지 40에이커를 새로운 FBO 복합 단지로 바꾼다.
일반항공 공항치고는 규모가 크다. 6,700만 달러의 계획 투자, 최대 40만 제곱피트의 격납고 공간, 프리미엄 터미널, 연료 저장 시설이 들어선다. 마이애미-데이드 관계자들은 건설 중 약 2,900개, 상시 2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우스 플로리다는 미국에서 가장 분주한 프라이빗 항공 지역 중 하나로, 격납고 공간과 FBO 수용력에 부담이 크다. 이 프로젝트는 오션 애비에이션이 2026년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의 내셔널 제츠를 인수한 데 이어 나온 것으로, 회사는 마이애미-포트로더데일 시장에서 두 개 공항을 기반으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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