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스트림, 완전 장착된 G400을 비행 시험 기단에 추가
걸프스트림이 완전히 장착된 G400 시험기를 처음으로 비행시키며 인증 캠페인에 객실 평가를 더했다. 또 다른 G400 시험 제트는 SAF 혼합 연료를 사용해 마이애미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4시간 8분 만에 속도 기록을 세웠다.
- 완전 장착된 G400 시험기, 댈러스 러브 필드에서 첫 비행
- 첫 장착 비행에서 2시간 46분 체공
- 해당 비행에서 48,000피트 도달
- G400의 항속거리 4,200해리
- 마이애미-라스베이거스 기록, 평균 마하 0.89로 4시간 8분에 비행
걸프스트림이 완전히 장착된 G400을 비행 시험 프로그램에 추가했다. 이는 엔지니어들이 고도에서 객실 시스템, 승객 환경, 인테리어 거동을 시험할 수 있게 하는 이정표다. 이 항공기는 댈러스 러브 필드에서 2시간 46분을 비행하며 48,000피트에 도달했다.
G400은 항속거리 4,200해리의 대형 객실 제트다. 걸프스트림은 더 넓은 시험 프로그램에 4대의 항공기를 사용할 예정이며, 그중 한 대가 지속가능항공연료 혼합 연료를 사용해 평균 마하 0.89로 마이애미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4시간 8분 만에 비행했다.
구매자 입장에서 이는 서류상의 항공기가 실제 인도 가능한 제품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단계다. 인증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장착된 시험기는 걸프스트림이 조종사가 보는 공기역학과 시스템뿐 아니라 승객이 알아차리는 부분까지 점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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