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 Presley의 제트기에는 금 도금 안전벨트가 있었다던데요.”
판정: 사실이고, 지금도 Graceland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lvis는 1975년 Delta에서 1958년식 Convair 880을 구입해 딸의 이름을 따 *Lisa Marie*라 명명하고, 80만 달러 이상을 들여 침실, 회의실, 라운지, 금박이 박힌 욕실 세면대, 스웨이드 의자, 24K 금 도금 안전벨트 버클을 갖추도록 개조했습니다. 규정상 구속 장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침대에도 하나가 달렸습니다. 당대 가장 호화로운 프라이빗 여객기였습니다.
Convair 880은 707과 DC-8에 맞서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둘 모두에 판매량이 뒤진 4발 제트 여객기로, 겨우 65대가 제작되었습니다. Elvis는 Delta의 퇴역 기체를 약 25만 달러에 사서 Fort Worth에서 28석으로 개조했습니다. 개조로 금 도금 안전벨트가 달린 퀸사이즈 침대, 금박 세면대가 있는 욕실, 회의실, 가죽 상판 테이블, 그리고 1975년 기준으로 호화롭다고 여겨진 음향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는 이 기체를 Lisa Marie라 명명하고 '날아다니는 Graceland'라 불렀습니다. 꼬리에는 번개와 함께 TCB(Taking Care of Business)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한 번 피넛버터 베이컨 샌드위치를 먹으러 Memphis에서 Denver까지 날아갔는데, 관련 레스토랑은 그 이후로 기꺼이 이를 확인해 주고 있습니다.
Elvis는 Lockheed JetStar Hound Dog II도 소유했고, 잠시 두 번째 JetStar도 가졌습니다. 1977년 그의 사망 후 Lisa Marie는 여러 번 주인이 바뀐 뒤 Graceland에 주기되어 1984년 방문객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이 항공기는 2017년 경매에 나왔지만 결국 보유하기로 결정되었고, Graceland는 2023년 재도장했습니다.
금 안전벨트는 모든 투어 가이드가 언급하는 세부 사항이고, 모든 투어 가이드가 옳습니다.
출처: graceland.com · slashge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