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bal 7500에는 진짜 침대가 있는 진짜 침실이 있다던데요.”
판정: 있습니다. Bombardier의 Global 7500과 8000은 4존 캐빈을 중심으로 마케팅되며, 가장 뒤쪽 존은 변환식 디반이 아닌 고정된 풀사이즈 침대와 전용 화장실, 선택형 샤워를 갖춘 프라이빗 스테이트룸이 될 수 있습니다. Gulfstream G700/G800과 Falcon 10X도 같은 것을 제공합니다. 중요한 차이는 이 침대가 소형 제트기의 폴드플랫 좌석이나 디반과 달리 매트리스가 있는 고정 설치물이라는 점입니다.
비즈니스 항공 역사의 대부분에서 '침대'는 변환되는 디반이나 마주 보는 두 좌석을 붙여 만든 것을 뜻했고, 승무원이 이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울트라 롱레인지 제트가 이를 바꿨습니다. 54 ft(Global 7500)와 56 ft(G700)의 캐빈으로 설계자들은 진짜 스테이트룸을 위한 공간을 얻었습니다. Bombardier의 표준 레이아웃은 약 6 ft 5 in의 침대와 옷장, 나이트스탠드, 닫히는 문을 보여줍니다.
침대는 순항 중 사용에 대해서만 인증됩니다. 이착륙에는 벨트가 있는 좌석이 필요하며, 그래서 스테이트룸에는 보통 인증된 좌석이나 디반도 함께 있습니다. 2027년 이후 취역이 예상되는 Falcon 10X도 비슷한 후방 스위트로 설계되었고, Gulfstream의 G700은 고정 침대와 샤워가 있는 '그랜드 스위트'를 제공합니다.
사진이 빼놓는 것은 스테이트룸이 공간을 잡아먹는 옵션이라는 점입니다. 침실을 구성한 제트기는 보통 이륙 시 17~19명이 아닌 13~15명이 앉고, 무게와 비용이 추가됩니다. 홍콩에서 로스앤젤레스까지 14시간 구간을 비행하는 소유주는 그것을 헐값이라 여깁니다. 차터 고객은 보통 디반이 있는 표준 레이아웃을 받습니다.
그러니 이 소문은 단순히 사실이며, 착륙 때는 여전히 일어나 앉아야 한다는 작은 조건이 붙습니다.
출처: bombardier.com · gulfstream.com


